하나의 책

A. 사맛 사이드

A. Samad Said

1935–2024 · 말레이어 · 동남아시아 · 활동 1958–2024

전후 싱가포르 판자촌의 매춘부와 이웃들을 장편에 담아, 말레이 소설이 도시 빈곤을 다루는 방식을 세웠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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