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알렉산드르 게르첸

Александр Герцен

1812–1870 · 러시아어 · 러시아 · 활동 1836–1870

망명지에서 검열 없는 러시아어 신문을 찍어 국내로 밀반입하며 러시아 자유 언론을 만들었고, 회고록 『과거와 사색』으로 한 세대의 사상사를 기록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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