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게르첸
Александр Герцен
1812–1870 · 러시아어 · 러시아 · 활동 1836–1870
망명지에서 검열 없는 러시아어 신문을 찍어 국내로 밀반입하며 러시아 자유 언론을 만들었고, 회고록 『과거와 사색』으로 한 세대의 사상사를 기록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바실리 주콥스키1802–1852
- 표도르 튜체프1822–1873
- 니콜라이 고골1829–1852
- 이반 곤차로프1838–1891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1840–1878
- 아파나시 페트1840–1892
- 이반 투르게네프1843–1883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1846–1881도판
- 알렉산드르 오스트롭스키1847–1886
- 레프 톨스토이1852–1910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