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알폰소 10세

Alfonso X el Sabio

1221–1284 · 스페인어·포르투갈어·라틴어 · 이베리아 · 활동 1252–1284

법전과 역사서를 카스티야어로 편찬하게 해 라틴어가 쥐고 있던 학문과 행정의 자리를 속어에 넘겼고, 정작 성모 찬가는 시의 언어였던 갈리시아어로 지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이웃한 자리 — 서유럽·중동·북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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