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두 앙파테 바
Amadou Hampâté Bâ
1901–1991 · 프랑스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42–1991
"노인 한 사람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이라며 풀족 구전을 받아 적는 데 평생을 썼고, 『왕그랭의 기이한 운명』으로 식민지 통역의 이중생활을 남겼다.
책 2
- 왕그랭의 기이한 운명1973
- 암쿨렐, 풀족 아이199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레오폴 세다르 상고르1928–2001
- 비라고 디오프1934–1989
- 발타자르 로페스 다 시우바1936–1989
- 아모스 투투올라1946–1997
- 에스키아 음팔렐레1947–2008
- 시프리앙 에크웬시1947–2007
- 노에미아 드 소자1948–2002
- 나딘 고디머1949–2014
- 도리스 레싱1950–2013
- 베르나르 다디에1950–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