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아마두 앙파테 바

Amadou Hampâté Bâ

1901–1991 · 프랑스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활동 1942–1991

"노인 한 사람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이라며 풀족 구전을 받아 적는 데 평생을 썼고, 『왕그랭의 기이한 운명』으로 식민지 통역의 이중생활을 남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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