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반고

班固

32–92 · 문언문(한문) · 동아시아 · 활동 58–92

태초부터 훑던 『사기』의 방식을 한 왕조로 좁혀 『한서』를 지음으로써, 왕조마다 정사를 편찬하는 단대사의 원칙과 체재를 이후 관찬 역사서에 물려주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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