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비하리랄

बिहारीलाल

1595–1663 · 힌디어 · 남아시아 · 활동 1630–1663

칠백 편의 이행시만으로 한 권을 채우며 두 줄 안에 장면 하나를 통째로 밀어 넣어, 힌디 시의 기준을 길이가 아니라 밀도에 두게 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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