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칼리마코스

Καλλίμαχος

기원전 310–240 · 고대 그리스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기원전 285–240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장서 목록을 만들며 큰 책은 큰 악이라 선언하고, 짧고 정교한 시를 서사시의 대안으로 세워 헬레니즘 시학을 결정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명

이웃한 자리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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