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탄야
চৈতন্য মহাপ্রভু
1486–1533 · 산스크리트·벵골어 · 남아시아 · 활동 1508–1533
직접 남긴 글은 여덟 편의 시뿐이지만, 거리에서 신의 이름을 부르며 춤추는 집단 찬가를 신앙의 방식으로 세워 벵골 바이슈나바 문학 전체를 낳았다.
책 1
- 식샤슈타카1530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