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프라세 케질라하비
Euphrase Kezilahabi
1944–2020 · 스와힐리어 · 동아프리카 · 활동 1971–2020
정형 운율이 절대적이던 스와힐리 시에 자유시를 들여와 긴 논쟁을 일으켰고, 소설에서는 마을의 삶을 실존적 물음으로 다시 쓰는 길을 열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타반 로 리용1965–2026
- 압딜라티프 압달라1968–2020
- 에브라힘 후세인1969–2026
- 페니나 무한도 믈라마1969–2015
- 티모시 왕구사1970–2020
- 오스틴 부켄야1970–2020
- 미세레 기타에 무고1970–2020
- 헨리 올레 쿨레트1971–2020
- 사이드 아흐메드 모하메드1972–2020
- 메자 음왕기1973–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