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유프라세 케질라하비

Euphrase Kezilahabi

1944–2020 · 스와힐리어 · 동아프리카 · 활동 1971–2020

정형 운율이 절대적이던 스와힐리 시에 자유시를 들여와 긴 논쟁을 일으켰고, 소설에서는 마을의 삶을 실존적 물음으로 다시 쓰는 길을 열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