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에블리야 첼레비

Evliya Çelebi

1611–1682 · 튀르키예어 · 아나톨리아 · 활동 1640–1682

40여 년 동안 오스만 제국과 그 너머를 걸어 다니며 본 것을 열 권짜리 『세야하트나메』에 적었고, 도시와 소문과 농담까지 뒤섞은 이 기록은 17세기 세계를 담은 가장 방대한 여행기가 되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이웃한 자리 — 이탈리아·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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