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펠리페 구아만 포마 데 아얄라

Felipe Guamán Poma de Ayala

1535–1616 · 스페인어·케추아어 · 안데스 · 활동 1580–1615

1,189쪽의 편지와 400점 가까운 펜화로 식민지 안데스의 수탈을 스페인 왕에게 고발하며, 케추아어가 섞인 스페인어 산문을 남겼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이웃한 자리 — 메소아메리카·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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