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페 구아만 포마 데 아얄라
Felipe Guamán Poma de Ayala
1535–1616 · 스페인어·케추아어 · 안데스 · 활동 1580–1615
1,189쪽의 편지와 400점 가까운 펜화로 식민지 안데스의 수탈을 스페인 왕에게 고발하며, 케추아어가 섞인 스페인어 산문을 남겼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 잉카 가르실라소 데 라 베가1570–1616
- 후안 데 산타 크루스 파차쿠티 얌키1600–1620
이웃한 자리 — 메소아메리카·이베리아
- 베르날 디아스 델 카스티요1552–1584
- 마테오 알레만1570–1614
- 에르난도 데 알바라도 테소소목1580–1610
- 페르난도 데 알바 익스틀릴소치틀1600–1650
- 도밍고 치말파인1600–1660
- 후안 루이스 데 알라르콘1613–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