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주세페 파리니

Giuseppe Parini

1729–1799 · 이탈리아어 · 이탈리아 · 활동 1752–1799

귀족 청년의 하루를 시중드는 스승의 어조로 시각마다 따라가며, 칭송의 문체를 조금도 흩뜨리지 않은 채 그 계급의 무용함을 드러내는 풍자를 완성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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