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파리니
Giuseppe Parini
1729–1799 · 이탈리아어 · 이탈리아 · 활동 1752–1799
귀족 청년의 하루를 시중드는 스승의 어조로 시각마다 따라가며, 칭송의 문체를 조금도 흩뜨리지 않은 채 그 계급의 무용함을 드러내는 풍자를 완성했다.
책 1
- 하루176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