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G. K. 체스터턴

G. K. Chesterton

1874–1936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00–1936

관찰이 아니라 죄를 이해하는 능력으로 사건을 푸는 사제 탐정을 만들어 추리소설에 다른 방법을 들여왔고, 역설 자체를 논증의 도구로 쓰는 산문을 확립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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