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그레고리우 지 마투스

Gregório de Matos

1636–1696 · 포르투갈어 · 라틴아메리카 · 활동 1663–1696

식민지 바이아의 총독과 성직자와 혼혈 사회를 가차 없이 조롱하는 시를 인쇄 없이 필사로만 돌려, 브라질 문학이 시작되는 자리에 풍자의 목소리를 남겼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명

이웃한 자리 — 이베리아·메소아메리카·안데스

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