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귀도 고차노

Guido Gozzano

1883–1916 · 이탈리아어 · 이탈리아 · 활동 1903–1916

웅장한 시어를 버리고 촌스러운 응접실의 조화와 낡은 판화를 시에 들여와, 시인이 스스로를 우습게 여기는 반어적 목소리를 이탈리아 시에 열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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