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귀도 귀니첼리

Guido Guinizelli

1230–1276 · 이탈리아어 · 이탈리아 · 활동 1260–1276

사랑은 혈통이 아니라 고귀한 마음에 깃든다고 노래해, 귀족의 특권이던 사랑을 내면의 자질로 옮겨 놓았고 청신체 시파의 출발점이 되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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