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아폴리네르
Guillaume Apollinaire
1880–1918 · 프랑스어 · 서유럽 · 활동 1902–1918
『알코올』의 교정지에서 구두점을 모두 지워 시의 호흡을 독자에게 넘겼고, 글자를 그림으로 배열한 칼리그람과 '초현실주의'라는 말을 함께 남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빌럼 클로스1882–1938
- 루이 카우퍼뤼스1884–1923
- 프레데릭 판 에이던1885–1932
- 알베르트 페르베이1885–1937
- 앙드레 지드1891–1951
- 스테인 스트뢰벌스1895–1943
- 마르셀 프루스트1896–1922도판
- 라이너 마리아 릴케1899–1926도판
- 콜레트1900–1954
- 제임스 조이스1904–1939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