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기욤 아폴리네르

Guillaume Apollinaire

1880–1918 · 프랑스어 · 서유럽 · 활동 1902–1918

『알코올』의 교정지에서 구두점을 모두 지워 시의 호흡을 독자에게 넘겼고, 글자를 그림으로 배열한 칼리그람과 '초현실주의'라는 말을 함께 남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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