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크레인
Hart Crane
1899–1932 · 영어 · 북미 · 활동 1919–1932
엘리엇의 『황무지』가 내린 폐허 진단을 거부하고 브루클린 다리를 축으로 미국을 긍정하는 현대 서사시를 시도해, 난해하고 황홀한 영어 서정의 한 극점을 남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