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로츠비타
Hrotsvitha Gandeshemensis
935– · 라틴어 · 중부유럽 · 활동 950–975
수녀원에서 테렌티우스의 라틴 희극 형식을 빌리되 음란한 줄거리를 순교 성녀 이야기로 바꿔 써서, 고대 이후 끊겨 있던 유럽 희곡의 첫 재개를 이루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