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조아섕 뒤 벨레

Joachim du Bellay

1522–1560 · 프랑스어 · 서유럽 · 활동 1549–1560

라틴어 대신 프랑스어로 문학을 하자는 선언문을 써서 플레야드파의 강령을 세웠고, 정작 로마에 가서는 그 이상 대신 향수와 환멸을 소네트로 적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4명

이웃한 자리 — 이탈리아·중부유럽·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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