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섕 뒤 벨레
Joachim du Bellay
1522–1560 · 프랑스어 · 서유럽 · 활동 1549–1560
라틴어 대신 프랑스어로 문학을 하자는 선언문을 써서 플레야드파의 강령을 세웠고, 정작 로마에 가서는 그 이상 대신 향수와 환멸을 소네트로 적었다.
책 3
- 프랑스어의 옹호와 현양1549
- 로마의 고적1558
- 회한 시집1558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4명
- 마르그리트 드 나바르1520–1549
- 프랑수아 라블레1532–1553
- 루이즈 라베1548–1566
- 피에르 드 롱사르1550–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