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호세 에밀리오 파체코

José Emilio Pacheco

1939–2014 · 스페인어 · 메소아메리카 · 활동 1958–2014

1940년대 멕시코시티의 한 학년을 백 쪽 남짓한 소설로 압축해, 국가의 근대화와 아이의 사랑을 겹쳐 읽게 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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