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에밀리오 파체코
José Emilio Pacheco
1939–2014 · 스페인어 · 메소아메리카 · 활동 1958–2014
1940년대 멕시코시티의 한 학년을 백 쪽 남짓한 소설로 압축해, 국가의 근대화와 아이의 사랑을 겹쳐 읽게 했다.
책 2
-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묻지 마라1969
- 사막의 전투198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아우구스토 몬테로소1946–2003
- 클라리벨 알레그리아1948–2018
-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1954–2026
- 카를로스 푸엔테스1954–2012
- 호르헤 데브라보1958–1967
- 세르히오 피톨1958–2016
- 로베르토 소사1959–2005
- 페르난도 델 파소1960–2016
- 카를로스 몬시바이스1960–2010
- 세르히오 라미레스1963–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