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에르난데스
José Hernández
1834–1886 · 스페인어 · 라틴아메리카 · 활동 1863–1886
가우초를 구경거리로 그리는 대신 가우초 자신의 말과 노래로 국가가 그를 어떻게 징집하고 버렸는지 고발해, 아르헨티나의 국민 서사시가 되었다.
책 2
- 마르틴 피에로1872
- 마르틴 피에로의 귀환1879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8명
- 안드레스 베요1810–1865
- 도밍고 파우스티노 사르미엔토1839–1888
- 조제 지 알렌카르1856–1877
- 호르헤 이삭스1860–1895
- 카스트루 아우비스1863–1871
- 마샤두 지 아시스1864–1908도판
- 호세 아순시온 실바1885–1896
- 루벤 다리오1885–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