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왈파리마치
Juan Wallparrimachi Mayta
1793–1814 · 케추아어·스페인어 · 안데스 · 활동 1806–1814
독립전쟁의 게릴라로 싸우다 스물한 살에 죽기까지 케추아어로만 시를 써서, 식민 이후 케추아어 서정시가 문자로 남은 드문 자취를 만들었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 후안 델 바예 이 카비에데스1683–1697
- 리카르도 팔마1855–1915
이웃한 자리 — 메소아메리카·라틴아메리카
- 호세 호아킨 페르난데스 데 리사르디1805–1827
- 안드레스 베요1810–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