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후안 왈파리마치

Juan Wallparrimachi Mayta

1793–1814 · 케추아어·스페인어 · 안데스 · 활동 1806–1814

독립전쟁의 게릴라로 싸우다 스물한 살에 죽기까지 케추아어로만 시를 써서, 식민 이후 케추아어 서정시가 문자로 남은 드문 자취를 만들었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이웃한 자리 — 메소아메리카·라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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