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캄반

கம்பர்

? · 타밀어 · 남아시아 · 활동 1170–1200

발미키의 『라마야나』를 옮기지 않고 타밀어로 다시 지으면서 적인 라바나에게도 위엄을 주어, 서사시가 번역이 아니라 재창작으로 건너오는 길을 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이웃한 자리 — 이베리아·중동·북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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