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마가

माघ

? · 산스크리트 · 남아시아 · 활동 660–700

바라비를 넘어서려 쓴 대서사시에서 회문과 그림시 같은 언어 곡예를 극단까지 밀어붙여, 산스크리트 시의 기교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점이 되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이웃한 자리 — 중동·북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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