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루슬리
Marah Rusli
1889–1968 · 인도네시아어 · 동남아시아 · 활동 1920–1968
강제 혼인을 다룬 장편 『시티 누르바야』로 메라리 시레가르의 뒤를 이어 발라이 푸스타카 초기 소설의 얼굴이 되었고, 말레이어 산문을 근대 소설의 그릇으로 시험했다.
책 1
- 시티 누르바야192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로페 K. 산토스1900–1963
- 압둘 무이스1913–1959
- 떤 다1915–1939
- 아마도 V. 에르난데스1925–1970
- 함카1928–1981
- 시부라파1928–1974
- 수탄 탁디르 알리샤바나1930–1994
- 조지1930–1990
- 아르밉 파네1930–1970
- 저널초 마마레이1936–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