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마라 루슬리

Marah Rusli

1889–1968 · 인도네시아어 · 동남아시아 · 활동 1920–1968

강제 혼인을 다룬 장편 『시티 누르바야』로 메라리 시레가르의 뒤를 이어 발라이 푸스타카 초기 소설의 얼굴이 되었고, 말레이어 산문을 근대 소설의 그릇으로 시험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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