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미셸 드 몽테뉴

Michel de Montaigne

1533–1592 · 프랑스어 · 서유럽 · 활동 1571–1592

내가 무엇을 아는가를 물으며 자기 자신을 관찰 대상으로 삼는 글을 써서, 시도라는 뜻의 낱말을 하나의 장르 이름으로 바꾸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이웃한 자리 — 이베리아·이탈리아·안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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