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슈크리
محمد شكري
1935–2003 · 아랍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1966–2003
스무 살까지 글을 몰랐던 사람이 뒤늦게 배운 문자로 굶주림과 거리의 유년을 그대로 적어, 아랍 문학이 감추던 밑바닥의 삶을 1인칭으로 끝까지 밀고 나갔다.
책 1
- 마른 빵198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