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뮤리엘 스파크

Muriel Spark

1918–2006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51–2006

인물이 언제 어떻게 죽는지 미리 알려 주고도 긴장을 유지하는 짧고 냉정한 소설로, 운명을 이미 다 아는 화자의 시점을 영국 소설에 들여왔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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