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루딘 파라
Nuruddin Farah
1945– · 영어 · 아프리카의 뿔 · 활동 1970–2026
강제 결혼에서 달아나는 유목민 소녀를 첫 장편의 주인공으로 세워 소말리아 여성의 처지를 정면으로 다뤘고, 그 뒤 삼십 년 넘게 망명한 채 조국만을 소재로 써왔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하산 셰이크 무민1955–2008
- 솔로몬 데레사1960–2018
- 스브하트 가브레 에그지아브헤르1960–2012
- 사흘레 셀라시에 베르하네 마리암1964–2010
- 무함마드 이브라힘 와르사메 하드라위1965–2022
- 파라 무함마드 자마 아울1970–1991
- 무함마드 다히르 아프라흐1975–2026
- 아담 레타1988–2026
- 시린 람자날리 파젤1990–2026
- 아부 바크르 칼1990–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