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페르시우스

Aulus Persius Flaccus

34–62 · 라틴어 · 이탈리아 · 활동 54–62

여섯 편뿐인 풍자시에서 남의 악덕을 고발하는 대신 스토아 학설로 자기 자신을 심문했고, 일부러 비틀어 놓은 문장 탓에 로마 시인 가운데 가장 읽기 어려운 이로 남았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4명
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