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원
屈原
기원전 340–278 · 문언문(한문) · 동아시아 · 활동 기원전 315–278
추방된 신하의 결백과 원망을 1인칭으로 길게 노래한 『이소』로 중국 시에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전면에 세웠고, 초사라는 남방 시가 전통은 그의 이름 아래 묶여 전한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명
- 사마상여기원전 1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