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드 카버
Raymond Carver
1938–1988 · 영어 · 북미 · 활동 1963–1988
술과 실직에 붙들린 노동자들의 대화를 설명도 결말도 없이 잘라낸 짧은 이야기로, 미국 단편소설을 다시 읽히는 장르로 되돌려놓았다.
책 3
- 제발 조용히 좀 해요1976
-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1981
- 대성당198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