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제바스티안 브란트

Sebastian Brant

1457–1521 · 독일어·라틴어 · 중부유럽 · 활동 1480–1521

인간의 어리석음을 112가지 유형으로 나눠 목판화와 함께 엮은 『바보배』는 인쇄술 초기 유럽에서 여러 언어로 번역되며 널리 팔린 풍자문학의 본보기가 되었다.

책 1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이웃한 자리 — 이탈리아·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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