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라이만 아도니아
Sulaiman Addonia
1974– · 영어 · 아프리카의 뿔 · 활동 2005–2026
난민 캠프와 망명 도시에서 자란 이력을 영어 소설로 옮겨, 사랑과 검열이 겹치는 자리를 되풀이해 썼다.
책 2
- 사랑의 결과2008
- 침묵은 나의 모국어2018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무함마드 다히르 아프라흐1975–2026
- 아담 레타1988–2026
- 시린 람자날리 파젤1990–2026
- 리브카 시브하투1990–2026
- 압두라흐만 와베리1994–2026
- 와리스 디리1995–2026
- 이기아바 셰고2003–2026
- 마아자 멩기스테2005–2026
- 디나우 멩게스투2005–2026
- 하지 자비르2010–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