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명
陶淵明
365–427 · 문언문(한문) · 동아시아 · 활동 393–427
쌀 다섯 말에 허리를 굽힐 수 없다며 벼슬을 버리고 밭으로 돌아가, 농사와 술과 국화를 시의 자리로 끌어들였고 『도화원기』로 동아시아의 이상향을 지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陶淵明
365–427 · 문언문(한문) · 동아시아 · 활동 393–427
쌀 다섯 말에 허리를 굽힐 수 없다며 벼슬을 버리고 밭으로 돌아가, 농사와 술과 국화를 시의 자리로 끌어들였고 『도화원기』로 동아시아의 이상향을 지었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