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미키
वाल्मीकि
? · 산스크리트 · 남아시아 · 활동 기원전 400–300
슬픔에서 터져 나온 첫 탄식이 그대로 슐로카 운율이 되었다는 전승과 함께 『라마야나』를 남겨, 산스크리트 서사시의 최초 시인으로 불린다.
책 1
- 라마야나기원전 400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명
- 아슈바고샤10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