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난티우스 포르투나투스
Venantius Honorius Clementianus Fortunatus
530–600 · 라틴어 · 서유럽 · 활동 565–600
고전 라틴 운율로 십자가를 노래한 찬가를 지어 교회 전례 안에 집어넣었고, 그 노래들이 천 년 넘게 성주간마다 불리며 고대 시와 중세 성가를 잇는 다리가 되었다.
책 2
- 왕의 깃발 나아가고569
- 성 마르티누스의 생애575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 아우소니우스364–395
- 투르의 그레고리우스573–594
이웃한 자리 — 이탈리아·이베리아
- 그레고리우스 1세573–604
- 세비야의 이시도루스60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