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nd Then There Were None
애거사 크리스티 · 1939 · 소설·단편
탐정 없이 섬에 갇힌 열 사람이 동요의 순서대로 줄어드는 구조로, 크리스티의 폐쇄 공간 설계가 가장 순수한 형태로 나타난 작품이자 판매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장편. 지금 통용되는 제목 『And Then There Were None』은 1940년 미국판 이후의 것이고, 1939년 영국 초판의 제목은 이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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