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시간의 질주

Бег времени

안나 아흐마토바 · 1965 · poetry

생전 마지막으로 소련에서 나온 시선집으로, 초기부터 만년까지의 시를 저자가 직접 배열했다. 검열 때문에 『레퀴엠』은 실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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