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쪽 남짓한 이야기들을 모은 단편집이다. 베르베르는 1992년부터 매일 저녁 한 시간씩 ‘시작·중간·뜻밖의 결말’을 원칙으로 농담이나 마술 트릭에 가까운 구조의 짧은 이야기를 썼고, 그중 좋은 것을 골라 이 책으로 묶었다. 표제는 미래의 가능성을 나무 계통도로 그려 보는 수록작 「가능성의 나무」에서 왔고, 한국어판에는 뫼비우스의 그림이 실렸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