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탐험가들이 죽음 너머의 낙원을 정복해 들어가는 장편으로, 제목은 베르베르가 죽음의 신 ‘타나토스’와 탐험가를 뜻하는 ‘나우티스’를 합쳐 만든 말이다. 티베트·이집트의 『사자의 서』를 비롯한 여러 종교·신화의 죽음 이야기를 겹쳐 놓았고, 출판사는 추리·연애 소설이자 정치 우화로도 소개한다. 주인공 미카엘 팽송은 『천사들의 제국』과 『신』으로 이어진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