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평안은 없다
No Longer at Ease
치누아 아체베 · 1960 · fiction
영국 유학에서 돌아와 라고스의 관료가 된 오콩쿼의 손자를 통해, 독립 직전 세대가 부패 사건 하나로 무너지는 과정을 재판 장면에서 거꾸로 되짚는다. 3부작 가운데 도시와 봉급생활자의 시간을 다룬 유일한 권이다.
출처 2건
No Longer at Ease
치누아 아체베 · 1960 · fiction
영국 유학에서 돌아와 라고스의 관료가 된 오콩쿼의 손자를 통해, 독립 직전 세대가 부패 사건 하나로 무너지는 과정을 재판 장면에서 거꾸로 되짚는다. 3부작 가운데 도시와 봉급생활자의 시간을 다룬 유일한 권이다.
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