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G.H.에 따른 수난

A paixão segundo G.H.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 1964 · fiction

하녀 방에서 바퀴벌레 한 마리와 마주친 몇 분을 한 권 분량의 1인칭 사유로 늘여 놓은 소설. 각 장이 앞 장의 마지막 문장으로 시작하는 구조가 사유의 연쇄를 형식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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