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이후 16년 만에 나온 장편. 카레이서였다가 인양 잠수부가 된 보비 웨스턴이 의문의 비행기 추락 현장을 조사한 뒤 쫓기면서, 오래전 누이의 자살을 떠안은 채 점점 편집증에 빠져 든다. 같은 해 그 누이를 주인공으로 한 짝 작품 『스텔라 마리스』가 나왔고, 두 권은 매카시가 생전에 낸 마지막 소설이 되었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