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현혹

Die Blendung

엘리아스 카네티 · 1935 · fiction

장서 2만 5천 권과 함께 사는 중국학자가 가정부와의 결혼으로 세계와 충돌하다 서재와 함께 불타는 장편. 1930~31년에 쓰여 1935년에 나왔고, 그가 남긴 유일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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