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Das Schloss
프란츠 카프카 · 1926 · fiction
사후 출간. 측량기사 K가 마을에 도착해 성의 승인을 얻으려 하지만 어느 창구에도 닿지 못하는 이야기로, 문장 중간에서 끊긴 채 남았다. 접근 불가능한 권위라는 형상을 가장 멀리 밀고 간 미완의 장편.
Es war spät abends, als K. ankam. Das Dorf lag in tiefem Schnee.
K.가 도착한 것은 늦은 저녁이었다. 마을은 깊은 눈 속에 잠겨 있었다.
여는 문장 · 자체 번역
집필 — 1922년
초판 — 1926 · Kurt Wolff Verlag, München
유고 — 미완성 장편 셋 중 하나. 1922년에 쓰였고 사후에 브로트가 엮어 냈다 — 원고를 없애 달라는 부탁은 카프카의 미발표 유고 전체에 대한 것이었다.
출처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