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선고

Das Urteil

프란츠 카프카 · 1913 · fiction

1912년 하룻밤 사이에 쓴 단편. 아버지가 아들에게 익사형을 선고하고 아들이 그대로 따르는 결말로, 이유 없는 판결에 복종하는 카프카적 상황이 처음 완성된 형태로 나타난다.

Es war an einem Sonntagvormittag im schönsten Frühjahr.

더없이 아름다운 봄날의 어느 일요일 오전이었다.

여는 문장 · 자체 번역

집필 — 1912년 9월 22–23일 밤, 하룻밤 사이에

첫 인쇄 — 1913 · 연감 『Arkadia. Ein Jahrbuch für Dichtkunst』 (막스 브로트 편) · Kurt Wolff Verlag, Leipzig

초판 — 1916 · Kurt Wolff Verlag, Leipz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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