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El coronel no tiene quien le escriba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1961 · fiction

연금 통지를 기다리며 굶는 퇴역 대령의 몇 달을 짧고 마른 문장으로 따라간다. 마콘도 이전의 절제된 문체를 보여주는 중편으로, 뒤에 올 과장법의 정확히 반대편에 서 있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방으로 성계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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