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성계

Foe

J. M. 쿳시 · 1986 · fiction

『로빈슨 크루소』의 섬에 여성 조난자를 들여보내고, 혀가 잘려 말할 수 없는 프라이데이를 남겨 두어 누가 누구의 이야기를 쓸 권리를 갖는지 묻는다. 쿳시의 메타픽션 계열을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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